영화포스터

‘좋아해서 그랬다.’
열여덟 용순은 육상부 담당 체육 선생과 사랑에 빠진다.
하지만 체육에게 왠지 다른 여자가 생긴 것 같다.
엄마 같은 친구 문희와 원수 같은 친구 빡큐가 합심해서 뒤를 캐어보지만, 도통 실마리가 잡히지 않는다. 설상가상으로 아빠라는 사람은 엄마 없는 딸을 위한답시고 몽골에서 새 엄마를 데리고 왔다.

유난히 뜨거웠고 무던히도 달렸던 그 여름,
사랑과 처음 만난 소녀, 용순.

  • 배우/감독



  • 감독
    신준


  • 배우
    이수경


  • 배우
    최덕문


  • 배우
    김동영


  • 배우
    박근록


  • 배우
    장햇살


  • 배우
    최여진
  • 스틸컷

  • 별점/한줄평가

  • 06 | bbanston | 2017.06.08
    보고싶어요
  • 10 | wjdjqd | 2017.06.07
    기대됩니다.
  • 08 | saxoph1 | 2017.06.07
    기대됩니다.
  • 영화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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