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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엔틴 타란티노와 더불러 영화 2세기를 이끌 감독 중 한명으로 꼽히는 인물. “영화작가가 되기 위해서는 최대한 자주 영화를 만들어야 한다”는 평소 지론이 말해주듯 이미 10대 초반부터 친구의 8mm 카메라를 빌려 영화를 찍었다. 뉴욕비주얼아트학교는 그에게 장학생 입학을 권유했지만, 그는 제의를 거절하고 영화학교 USC에 입학했다. 대학을 졸업한 그는 직접 각본을 쓰고 연출한 16mm 단편영화 을 만들었다. 에단 호크가 주연을 맡은 이 영화는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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