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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재미있다고 생각하고 즐거워하는 영화만을 만들어온, 메이저에서 인디 방식으로 일하는 감독. 그가 영화를 만들겠다는 결심을 하게 만든 영화는 존 카펜터의 (비디오 출시명: ). 어린 시절에 본 영화는 MGM의 뮤지컬과 막스 형제의 코미디, 히치콕의 영화였고 좋아하는 영화들은 등등이었다. 초반에 로드리게즈는 비디오영화를 만들기 시작했다.

로드리게즈는 비디오영화 작업에서 모든 것을 배웠다. ‘번갯불같이 빠른 이야기 전개와 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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