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사진
  • 바이오그래피

2005년 김지수의 스크린 등장은 영화계의 큰 수확이 아닐 수 없다. “내면 묘사와 감정 변화를 섬세하게 그려낸 시나리오와 정혜라는 캐릭터가 묘하게 끌린다”며 10여년 연기인생의 첫 영화로 주저 없이 를 선택한 김지수. 작품에 대한 그녀의 강한 소신과 애정은 고요하면서도 에너지 넘치는, 섬세한 눈빛만으로도 깊은 마음을 전하는, 쉽게 잊을 수 없는 여자 정혜를 탄생시켰다.

지독히 평범하지만 결코 평범하지 않고, 어느 순간 가슴 저린 느낌...

  • 필모그래피



  • 배우
    여자 정혜


  • 배우
    로망스


  • 배우
    박수칠 때 ...


  • 배우
    가을로


  • 배우
    사랑할 때 ...


  • 배우
    어젯밤에 생...


  • 배우
    흐르는 강물...
  • 관련포토

  •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