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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 에서 내성적이고 암울한 성격의 전신분열증 환자 도니 다코 역으로 두각을 드러내기 시작한 제이크 길렌할은 이 작품으로 독립 영화 협회의 남우주연상에 노미네이트 되었다. 이 영화는 선댄스 영화제에서 인기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더스틴 호프만, 홀리 헌터, 크리스 쿠퍼, 존 레일리 등 유명 배우들과 어깨를 나란히 한 이 젊은 배우는 외에도 앞으로 , 등의 작품의 개봉을 앞두고 있어, 2004년 가장 촉망 받는 기대주로 주목을 받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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