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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오달수는 부산 출신으로 동의대학교 공업디자인과를 중퇴하고 극단 연희단패거리에 입단했다. 입단한지 세 달 후 연극 [오구]에 단역으로 처음 출연했으며 이후 [남자충동], [인류최초의 키스], [흉가에 볕들어라] 등에서 인상 깊은 연기를 선보였다.

여러 편의 영화에 출연했으며, [올드보이]에서 감금방 주인 역으로 등장한 그는 박찬욱 감독의 [친절한 금자씨]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2005년 현재 극단 신기루만화경의 대표를 역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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