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포스터

천재작가도 풀지 못한 연인들의 영원한 숙제!
‘사랑만 있으면, 연애도 결혼도 모든 것이 가능할까?’


혼기 꽉 찬 나이에 남자보단 글 쓰는 것을 더 좋아해 부모님의 골치거리가 되고 있는 ‘제인 오스틴’(앤 해서웨이). 그런 그녀 앞에 부모님의 잔소리보다 더 신경 쓰이는 존재가 나타났다! 그의 이름은 ‘톰 리프로이’(제임스 맥어보이). 겸손이라고는 눈곱만치도 찾아 볼 수 없는 오만함을 가진 최악의 남자다. 산책길에서, 도서관에서, 무도회에서 우연히 마주치는 그와 티격태격 신경전이 계속되지만 이 느낌이 왠지 싫지만은 않다. 게다가 그를 떠올릴 때마다 심장은 주책없이 뛰고 솟아오르는 영감으로 펜은 저절로 움직인다. 이것은 혹시 사랑?
한편, 부와 명예 모든 조건이 완벽하게 갖춰진 귀족집안의 미스터 위슬리의 청혼으로 자신은 물론, 식구들 모두 가난이라는 숙명에서 벗어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는데…
자신의 전부를 바칠 수 있을 것만 같은 운명적인 사랑을 만난 지금, 과연 어떤 선택이 그녀에게 행복을 가져다 줄 수 있을까?

  • 배우/감독



  • 감독
    줄리아 재롤드


  • 배우
    앤 해서웨이


  • 배우
    제임스 맥어보이


  • 배우
    줄리 월터스


  • 배우
    제임스 크롬웰


  • 배우
    매기 스미스
  • 스틸컷

  • 별점/한줄평가

  • 09 | leest37 | 2009.07.05
    가슴에 추억을 남기는 영화
  • 10 | skaalfl2368 | 2009.03.24
    가슴에 잔잔한 파문을 일으켜주는 영화
  • 06 | isanghea | 2008.11.20
    지루하기도 하지만 영상이... 제인의 순수함이 너무나 멋졌다
  • 영화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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