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포스터

“폐 끼치고 싶진 않았어요”
전원백수로 살 길 막막하지만 사이는 좋은 기택(송강호) 가족.
장남 기우(최우식)에게 명문대생 친구가 연결시켜 준 고액 과외 자리는
모처럼 싹튼 고정수입의 희망이다.
온 가족의 도움과 기대 속에 박사장(이선균) 집으로 향하는 기우.
글로벌 IT기업 CEO인 박사장의 저택에 도착하자
젊고 아름다운 사모님 연교(조여정)가 기우를 맞이한다.

그러나 이렇게 시작된 두 가족의 만남 뒤로, 걷잡을 수 없는 사건이 기다리고 있었으니…

  • 배우/감독



  • 감독
    봉준호


  • 배우
    송강호


  • 배우
    이선균


  • 배우
    조여정


  • 배우
    최우식


  • 배우
    박소담


  • 배우
    장혜진
  • 스틸컷

  • 별점/한줄평가

  • 08 | bbanston | 2019.06.04
    기대합니다
  • 10 | navy1003 | 2019.06.01
    뛰어난 연출과 최고 배우의 열연
  • 10 | fornest | 2019.06.01
    기대 충만합니다^^
  • 영화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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