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포스터

"지난한 삶의 터널 속에서,
우린 희망의 빛을 찾을 수 있을까"
차에 치인 동물을 외면하지도 구해주지도 못하는 시인 ‘김’은 삶과 죽음 어떤 것도 대면하지 못하는 사람이다. 어느 날 남편은 말도 없이 사라지고 그녀는 저수지에서 버려진 개를 발견한다. 시를 쓰고 개를 돌보며 생을 부여잡아 보지만, 돌아오는 것은 냉담한 시선 뿐. 그녀는 누구에게도 이해받지 못할 고독 속에 있다. 이 어둡고 지난한 터널 같은 시간 속에서 우리는 희망의 빛을 발견할 수 있을까.

  • 배우/감독



  • 감독
    박영임


  • 배우
    이헌주
  • 스틸컷

  • 별점/한줄평가

  • 03 | wjdjqd | 2019.12.14
    기대됩니다.
  • 10 | saxoph1 | 2019.12.14
    기대됩니다.
  • 영화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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