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포스터

넌 사람을 동정할 뿐, 사랑에 대해선 아무것도 몰라.
흘러가는 과거에 안주하며 방직공장를 운영하는 ‘아룽’과
새로운 시대의 흐름을 타는 자유로운 사고의 커리어우먼 ‘수첸’.
같은 공간에서 서로 다른 꿈을 꾸던 이 연인의 관계는 점차 무너지기 시작한다.

  • 배우/감독



  • 감독
    에드워드 양
  • 스틸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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