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포스터

“스스로 빛나고 싶었나 봐요
그걸 이제 알게 되네요”
비밀을 간직한 채/파혼 후 소도시로 내려와 카페를 운영하는 해수(이영진)
타인의 시선에 굴하지 않고 자신의 감정에 솔직한 여고생 예진(윤혜리)을 만난다
같은 공간, 반복되는 만남 속에서 봄 햇살의 온기만큼 따스해지는 감정의 온도
그녀들의 일상은 기적 같은 행복으로 바뀌고
나의 존재가 누군가에게 위로가 될 수 있다는 기쁨을 알게 된 그 때
한 발자국 더 다가가던 그 때,
새로운 ‘상처’가 두 사람을 향해 다가오는데

두 사람이 전해줄 상처를 위로하는 방법은 무엇일까

  • 배우/감독



  • 감독
    김준식


  • 배우
    이영진


  • 배우
    윤혜리


  • 배우
    김영민


  • 배우
    오하늬
  • 스틸컷

  • 별점/한줄평가

  • 06 | bbanston | 2019.09.28
    기대됩니다
  • 09 | fornest | 2019.09.27
    기대 충만합니다^^
  • 영화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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