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포스터

재미동포 신은미 씨는 우연한 기회에 북한을 여행하고,
그곳에서 느낀 감동과 충격을 담은 사사로운 북한 여행기를 쓴다.
그 여행기는 출간되어 남한에서 크게 주목받고, 북 콘서트까지 열린다.
하지만 “대동강 맥주가 맛있었다“는 그녀의 말 한마디가
‘북한 고무찬양’으로 매도되어 점점 더 빨갛게 덧씌워지는데…

말 한마디로 대한민국을 발칵 뒤집은
2014년 희대의 레드 스캔들을 만난다!

  • 배우/감독



  • 감독
    김상규
  • 스틸컷

  • 별점/한줄평가

  • 03 | wjdjqd | 2019.08.08
    기대됩니다.
  • 10 | saxoph1 | 2019.08.08
    기대됩니다.
  • 영화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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