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포스터

U.C.0097.
‘라플라스의 상자’가 열린 지 1년.
뉴타입의 존재와 그 권리에 언급된 ‘우주세기 헌장’의 존재가 밝혀졌어도 세상의 틀은 크게 변화되지 않았다.
후에 ‘라플라스 사변’이라고 불리는 전란은 네오 지온의 잔당군 ‘소데츠키’가 와해되며 종결된 것으로 보였다.
그 최후의 전투에서 2기의 풀 사이코 프레임 사양의 모빌 수트가 인지를 초월한 힘을 보였다.
하얀 유니콘과 검은 사자. 2기의 위협은 봉인됨으로써 사람들의 의식에서 멀어져 갔고
기억에서 사라질 예정이었다. 하지만 2년 전에 행방불명 된 RX-0 유니콘 건담 3호기가
지구권에 다시 모습을 드러내기 시작했다.
금빛 ’불사조’, 그 이름은 페넥스.

  • 배우/감독



  • 감독
    요시자와 토시카즈
  • 스틸컷

  • 별점/한줄평가

  • 06 | bbanston | 2019.06.05
    기대됩니다
  • 08 | wjdjqd | 2019.06.04
    기대됩니다.
  • 10 | saxoph1 | 2019.06.04
    기대됩니다.
  • 영화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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