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포스터

“물은 모든 걸 기억한다”
비밀스러운 자연의 법칙이 펼쳐지면 경이로운 아름다움이 된다
물은 이 모든 것을 기억하고 비춰주는 생명 그 자체다
이러한 물의 기억에 담긴 자연과 생태계의 신비로운 기록들을 따라가다 보면
봉하 마을의 아름다운 사계절과 故 노무현 대통령의 원대한 비전을 마주치게 된다
고향으로 내려온 그가 ‘생명 농법’을 시작하며 꿈꿨던 미래는 과연 어떤 모습일까?

“할아버지가 손녀에게 줄 수 있는 가장 좋은 선물은
어릴 때 개구리 잡고 가재 잡던 마을을 복원시켜
아이들한테 물려주는 것이 제일 좋겠다”
- <물의 기억> 중 故 노무현 대통령

  • 배우/감독



  • 감독
    진재운


  • 배우
    김명곤
  • 스틸컷

  • 별점/한줄평가

  • 04 | wjdjqd | 2019.05.13
    기대됩니다.
  • 10 | saxoph1 | 2019.05.13
    기대됩니다.
  • 영화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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