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포스터

2019 .05.01 재개봉, 1990 .03.28 개봉

동성 금속의 생산 현장에는 가난에 찌든 200여 명의 노동자가 있다. 동성금속의 단조반에는 주완익(임영구 분)이라는 신입을 소개하고 단조반원들은 막걸리와 함께 마시며 그를 환영한다. 단조반원인 한수는 어떻게든 혐오스러운 가난을 벗어버리고 싶어하는 노동자다. 참고 일하며 절약해서 결국 부자가 되는 것이 꼭 이루고야 말 그의 꿈이다. 관리자들에게 있어 노동자는 고장 잘 나는 기계에 불과했다. 김전무(왕태언 분)는 앞으로 다가올지도 모를 노조건설 움직임에 대해 치밀한 사전 준비를 해나가고, 한수는 평소에 알고 지내던 주임에게 회사 편에서 선 노동자로 포섭된다.
참고. 이 영화는 발표 당시 상영을 하면 형사처벌하겠다는 발표가 있었으며, <파업전야> 상영 장소인 전남대에 경찰 당국이 상영을 막기 위해 사복경찰 12개 중대와 경찰 헬기까지 동원하는 등 영화사상 유례가 없는 탄압을 받았다.

  • 배우/감독



  • 감독
    장동홍


  • 배우
    홍석연
  • 스틸컷

  • 별점/한줄평가

  • 07 | bbanston | 2019.05.01
    기대됩니다
  • 06 | wjdjqd | 2019.05.01
    기대됩니다
  • 10 | saxoph1 | 2019.05.01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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