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포스터

강변의 호텔에 공짜로 묵고 있는 시인이 오랫동안 안 본 두 아들을 부른다.
아무 이유없이 죽을 거 같다는 느낌이 들어서 부른 거다.
한 젊은 여자가 같이 살던 남자에게 배신을 당한 후 강변의 호텔에 방을 잡았다.
위로를 받으려 선배 언니를 부른다.
다들 사는 게 힘들다.
그 강변의 호텔에서 하루는 하루가 다인 양 하루 안에서 계속 시작하고 있고, 사람들은 서로를 바라만 보고 있다.

  • 배우/감독



  • 감독
    홍상수


  • 배우
    기주봉


  • 배우
    김민희


  • 배우
    송선미


  • 배우
    권해효


  • 배우
    유준상


  • 배우
    신석호
  • 스틸컷

  • 별점/한줄평가

  • 07 | bbanston | 2019.03.20
    기대됩니다
  • 10 | saxoph1 | 2019.03.16
    기대됩니다.
  • 영화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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