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포스터

“너희는 결코 우리를 재판할 수 없다.”
100년 전, 소녀들이 대한독립을 위해 세상에 맞서기 시작했다.
우리가 기억해야 할 그 시절 모든 소녀들의 이름,
그녀들이 남긴 그날의 가장 생생한 기록!

  • 배우/감독



  • 감독
    신상민


  • 배우
    이새봄


  • 배우
    김나니


  • 배우
    박자희
  • 스틸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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