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포스터

멕시코시티 내 로마 지역을 배경으로, 한 중산층 가족의 젊은 가정부인 클레오(얄리차 아파리시오)의 시선을 따라 이야기는 흘러간다. 감독 자신을 키워낸 여성들에 대한 깊은 애정을 담은 이 작품은 1970년대 멕시코의 정치적 격랑 속에서 주인공들이 겪는 가정 내 불화와 사회적인 억압을 생생히 재현한다.

  • 배우/감독



  • 감독
    알폰소 쿠아론


  • 배우
    마리나 데 타비라


  • 배우
    얄리차 아파리시오
  • 스틸컷

  • 별점/한줄평가

  • 05 | wjdjqd | 2018.12.12
    기대됩니다.
  • 10 | saxoph1 | 2018.12.12
    기대됩니다.
  • 영화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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