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포스터

“난 그저 움직이는 건데, 사람들은 달아났다고 해”
누구보다 자유로운 삶을 즐기던 사진가 파스.
우연히 여행지에서 만난 전직 종군기자 세자르와 깊은 사랑에 빠지고 곧 아이도 생긴다.
아직 마음의 준비가 안 된 파스에게 엄마가 되는 일은 불러오는 배와 달리 공허하다.

답답한 현실을 견디지 못한 파스는 결국 잃어버린 자신을 찾아 떠난다.
몇 달 후, 세자르는 예멘에 파스가 있다는 소식을 듣고 그녀를 찾아 나서는데…

  • 배우/감독



  • 감독
    멜라니 로랑


  • 배우
    질 를르슈


  • 배우
    마리아 발베르디


  • 배우
    마리 드나르노


  • 배우
    노에미 메를랑


  • 배우
    알버트 델피


  • 배우
    크리스토프 반데벨데
  • 스틸컷

  • 별점/한줄평가

  • 05 | wjdjqd | 2018.12.04
    기대됩니다.
  • 10 | saxoph1 | 2018.12.04
    기대됩니다.
  • 영화후기

  • 등록된 후기가없습니다.
  •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