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포스터

‘오늘 밤 오빠랑 자는 건 불가능하겠죠?’
한 번 본 남자
두 번째 만남
마지막일지도 모를 이 밤

영화감독 가영은 술자리에서 한 번 만난 진혁과 새 영화의 자료 조사차 두 번째 만남을 갖는다.
남녀간의 성행위에 관한 솔직한 이야기가 필요하다는 명목하에 “하루에 자위 두 번 한 적 있어요?”같은 민망한 질문들이 가영의 입에서 진혁의 당황한 동공으로 전달된다.
‘자고 싶은 남자’진혁이 가영의 콜에 묵묵부답인 가운데 진혁의 선배인 영찬이 나타난다.
속을 알 수 없는 진혁과는 달리 가영에게 적극적인 영찬.
과연 가영과 진혁 그리고 영찬 세 사람의 그 밤은 어떻게 되었을까?

  • 배우/감독



  • 감독
    정가영


  • 배우
    정가영


  • 배우
    박종환


  • 배우
    형슬우
  • 스틸컷

  • 별점/한줄평가

  • 05 | wjdjqd | 2018.11.01
    기대됩니다.
  • 10 | saxoph1 | 2018.11.01
    기대됩니다.
  • 영화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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