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포스터

“패션에서 쇼는 사람들을 생각하게 만들어야 한다.
패션쇼가 감정을 불러일으키지 못한다면 아무 소용이 없다”
전설, 혁명가, 앙팡테리블.
파격과 매혹으로 패션계를 전율시킨 세계적인 디자이너.

알프레드 히치콕의 <싸이코> 부터 마틴 스콜세지 <택시 드라이버>까지
거장들의 걸작을 런웨이 위에 화려하게 부활시키며
패션을 예술의 경지로 끌어올린 아티스트.

황홀하고, 문제적이며, 내면에 자리한 고독한 비극이
마치 본인의 디자인과도 닮아있던,
천재 디자이너 알렉산더 맥퀸의 모든 것.

  • 배우/감독



  • 감독
    이안 보노트


  • 감독
    피터 에트귀


  • 배우
    알렉산더 맥퀸


  • 배우
    조셉 베넷


  • 배우
    케이트 모스
  • 스틸컷

  • 별점/한줄평가

  • 01 | wjdjqd | 2018.10.03
    기대됩니다.
  • 10 | saxoph1 | 2018.10.03
    기대됩니다.
  • 영화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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