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포스터

“젊어서는 그럭저럭 지냈는데
나이 들어 갈수록 서로 정이 더 두터워져”
경남 하동군 화개면 단천마을 78년을 함께 한 노부부가 산다.
할아버지는 거동이 불편한 할머니를 위해 음식부터 빨래까지 모든 집안일에 솔선수범하는 애처가다.
한날 한시에 이 세상을 하직하자고 그렇게 약속을 했건만… 얄궂은 이별이 찾아왔다.

  • 배우/감독



  • 감독
    최정우


  • 배우
    이종수


  • 배우
    김순규
  • 스틸컷

  • 별점/한줄평가

  • 03 | wjdjqd | 2018.09.12
    기대됩니다.
  • 10 | saxoph1 | 2018.09.12
    기대됩니다.
  • 영화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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