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포스터

근 십 년 동안 새 영화를 찍지 못하고 있는 영화감독 이귀동. 그가 지난 몇 년간 고통스럽게 쓰고 있는 이야기는 지구멸망에 관한 것이다. ‘만약, 내일 세상이 멸망한다면 자기처럼 오랫동안 외롭고 우울했던 사람들은 마지막 하루를 어떻게 보내야 할 것인가?’라는 질문에서 시작된 이야기다. 영문 모를 거대한 폭발음이 멀리서 들려오던 어느 날, 이귀동은 정체를 알 수 없는 네 명의 사람들의 방문을 받는다. 그들은 이귀동이 쓰고 있다는 이야기에 관심을 보이며 자세한 내용을 들려달라고 한다. 영화는 이귀동이 들려주는 세 가지 에피소드를 따라 펼쳐진다.

  • 배우/감독



  • 감독
    백승빈


  • 배우
    김성균


  • 배우
    장영남


  • 배우
    강하늘


  • 배우
    김학선


  • 배우
    이주영


  • 배우
    김소희
  • 스틸컷

  • 별점/한줄평가

  • 05 | wjdjqd | 2018.07.02
    기대됩니다.
  • 10 | saxoph1 | 2018.07.02
    기대됩니다
  • 영화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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