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포스터

아내(김희애)를 살해하고 완전범죄를 계획한 남편(김강우).
몇 시간 후, 국과수 사체보관실에서 그녀의 시체가 흔적도 없이 사라진다.
그리고 남편에게 도착한 문자 한 통.
"우리의 비밀을 묻은 곳에서 기다릴게"

남편을 의심하기 시작한 형사(김상경)와
이 모든 것이 아내의 계획이라고 주장하는 남편.
그녀는 정말 죽은 걸까? 사라진 걸까?

  • 배우/감독



  • 감독
    이창희


  • 배우
    김상경


  • 배우
    김강우


  • 배우
    김희애


  • 배우
    권해효
  • 스틸컷

  • 별점/한줄평가

  • 06 | bbanston | 2018.03.13
    기대됩니다
  • 09 | fornest | 2018.03.08
    기대 충만합니다^^
  • 03 | wjdjqd | 2018.03.06
    기대됩니다.
  • 영화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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