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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를 만드는 사람은 따로 있거니 생각했다. 오랫동안 영화를 좋아했지만 내 몫은 아니라고 생각했던 류장하 감독은 서른 살까지 그저 평범한 직장인으로 살았다. 더 이상 못 다니겠구나, 직장을 그만두고 영화아카데미에 들어갔지만 주변 사람들의 열정과 재능은 자신의 것보다 크게 보였다. 입봉이나 할 수 있을까, 영화를 못 만들면 뭘 해 먹고 살까, 내가 잘할 수 있는 건 뭘까, 수많은 생각이 교차했다. 그렇게 끊임없이 되새김하며 자신을 단련했다. 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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