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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역할이든지 간에 척척 해낼 것 같은 황정민. 항상 새로운 캐릭터와 영화에 도전하는 게 재밌다는 그의 말처럼 그는 어느 캐릭터도 자기만의 연긱로 소화를 해냈다. 황정민은 에서 삼류 밴드의 드러머 역을, 에서 거친 수염의 동성애자 역을, 에서 바람난 변호사 역을 소화하는 등 매우 다양한 모습을 소화할 수 있는 배우로 꼽힌다.
그가 맡은 캐릭터들 사이에는 이렇듯 외형적으로는 공통점이 없지만, 그는 모든 역할들을 사람냄새 나는 캐릭터로 만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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