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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게이임을 밝힌 구스 반 산트의 영화는 사회의 변방에서 살아가는, 소외된 자들의 쓸쓸한 기록이다. 그는 게이 커뮤니티와 10대 문화와 부랑아들의 혼란된 사회를 애정어린 시선으로 그린다.

영화를 찍기 전에 구스 반 산트는 미국 소도시의 정경을 화폭에 담았고, 자신의 밴드를 만들어 직접 음악 활동도 했고, 레드 핫 칠리 페퍼스의 뮤직비디오도 찍었다. CF감독과 화가로 활동하던 구스 반 산트는 영화감독이 되기로 결심하고, 할리우드에 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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