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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적인 미와 순수미를 동시에 타고난 프랑스 최고의 여배우.
연극연출가인 아버지와 연극강사인 어머니 밑에서 자란 그녀는 어릴 때부터 연기와 친숙했다. 캐스팅 디렉터인 도미니트 베네알의 눈에 띄어 영화 [랑데뷰]에 출연, 영화계에 데뷔했다. 레오 까락스 감독의 [나쁜 피]에 출연하며 그녀의 연기력은 유럽 전역으로 알려지고 필립 카프만 감독의 대작 [프라하의 봄]에서 삶의 역사성을 깨우쳐가는 테레샤를 그녀만의 뛰어난 감수성으로 표현, 매스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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