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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올로 타비아니와 비토리오 타비아니는 이탈리아 피사 지방의 산 미니아토에서 태어나 피사 대학에서 공부했다. 파올로는 미술을, 비토리오는 법학을 전공했다. 반파시스트 변호사의 아들인 타비아니 형제는 그들 고향을 배경으로 나치의 잔혹행위를 다룬 첫 단편 [1944년 7월의 미니아토](1954)를 만들었고, 이 영화로 세계적으로 알려지기 시작했다. 이들 형제감독은 각본을 함께 쓰고 세트장에서도 장면을 번갈아 연출한다. 연극적이고 네오리얼리즘적인 기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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