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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 장 피에르 다르덴과 동생 장 뤽 다르덴은 1970년대 초 극작가 아르망 가티의 문하에서 연극을 배우고, 연기를 배우고, 비디오 매체의 유용성을 배웠다. 고향인 세렝으로 돌아온 형제는 시멘트 공장과 원자력 발전소에서 일해 마련한 돈으로 장비를 구입하고 다큐멘터리를 만들기 시작한다. 그들은 스스로를 중요한 영화감독이라고 생각하지 않았다. 주택단지, 파업현장, 공장들을 돌며 카메라로 그 현실에 개입하는 것이 의무라고만 생각했다. 이후 수십편이 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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