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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단 한번도 영화를 보지 않은 사람도 주연 여배우가 될 수 있다고 누가 생각이나 했을까. 할머니는 어느 날 길을 걷다가 우연히 그 길로 들어선 이정향 감독을 만났다. 그리고 주연 여배우가 되었다. 전설 따라 삼천리 같은 데뷔! 평생을 산골 마을에서 살아오신 김을분 할머니의 손은 아주 거칠지만, 할머니의 얼굴은 정말 곱다. 집 나간 딸이 어느 날 떠안긴 외손주에게 퍼주고 또 퍼주면서도 하염없이 '미안하다' 라고 손짓하는 할머니의 모습은 이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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