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사진
  • 바이오그래피

엄지원은 공포영화 로 데뷔해 에서 조연을 맡았다. 영화배우로서 본격적인 시작을 알린 영화는 곽경택 감독의 . 그녀는 짙은 화장에 미니스커트를 입고 스쿠터를 모는 다방 레지의 모습부터 화장기 없는 얼굴로 당돌한 욕지거리를 내뱉는 모습까지, 한 영화 안에서 다양한 이미지를 보여주었다.

차기작인 에서 한석규의 부인으로 나오면서 사랑에 집착하는 여자로 연기변신을 시도하는 그녀는 연기 외에도 첼로 연주까지 소화해내야 하는 역할을 맡아 열정을 쏟아 ...

  • 필모그래피



  • 배우
    극장전


  • 배우
    야수


  • 배우
    가을로


  • 배우
    오버 더 레...


  • 배우
    찍히면 죽는...


  • 배우
    좋은 놈, ...


  • 배우
    스카우트
  • 관련포토

  •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