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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평론가 정성일과 매체로서의 (키노)를 각각 따로 추천한 설문 결과를편집장의 직함으로 모았다. "독자와의 연대", 정성일 편집장이 추측하는 (키노)가 잘 팔리는 이유다. 그러면 안 팔리는 이유를 묻는다면 우문인가. 그래도 물어본다.

"싫어하는 이들의 증오" 때문이란다. 괄호를 쳐서 "(키노) 편집부의 입장은 싫고, 좋은 것 둘 중 하나만을 원하니까 "라고 설명까지 달아준다. 자신은 성질도 못됐고, 심술도 심하고, 게다 가 영화보러 가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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