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사진
  • 바이오그래피

1973년 서울에서 태어난 추상미는 [빨간 피터의 고백]으로 너무도 잘 알려진 연극배우 고(故) 추송웅의 딸로 홍익대학교 불문과를 졸업하고, 1994년 극단 무천의 [로리타]로 연기를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살찐 소파에 대한 일기](1994), [제국의 광대들](1996) [카라마조프가의 형제들](1996) 등의 연극과 뮤지컬에 출연하면서 연기력을 다졌다.

그녀는 1996년 장선우 감독의 [꽃잎]에 출연하며 영화에 데뷔했다. 추상미는 독특...

  • 필모그래피



  • 감독
    추송웅을 추...


  • 감독
    폴란드로 간...


  • 배우
    폴란드로 간...


  • 배우
    초대 (TV...


  • 배우
    결혼합시다 ...


  • 배우
    사랑과 야망...


  • 배우
    생활의 발견
  • 관련포토

  •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