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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미 아담스는 흥행에 크게 성공했던 스티븐 스필버그의 '캐치 미 이프 유 캔(Catch me if you can)'에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매력적인 약혼녀로 등장, 처음으로 주목을 받았다. 기존의 영화들에서 아름다운 외모로 금발의 백치미를 자랑하던 에이미 아담스는 '준벅'에서 밝고 쾌활하며 천진난만한 애슐리 역을 맡아 사랑스러운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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