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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자크 베넥스, 레오 카락스와 더불어 1980년대 '누벨 이마주'를 이끈 3인방 중 한 사람. 현란한 조명과 인공적인 이미지를 사용해 기존의 영화 스타일과는 다른 독특한 화면을 창조해 미국과 홍콩 영화를 강하게 자극했다. 특해 뤽 베송 감독이 연출하는 경쾌한 스토리의 리듬감과 감각적인 영상은 젊은 관객들을 열광시키고 있다.

1959년 프랑스 파리 출생으로 17세에 고등학교를 중퇴, 뉴스영화 조수로 일하기 시작, 1982년 3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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