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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색깔의 연기를 소화하기 위해 색깔 없는 배우가 되고 싶다고 말했던 배우. 그녀는 97년 영화 데뷔작 [접속]의 여주인공으로 스크린에 화려하게 데뷔, 98년 [약속]을 통해 한국 최고의 멜러 배우로 인정받고, 99년 [내 마음의 풍금]에서는 넓은 연기폭을 입증해냈다.

항상 기대 이상의 연기 변신으로 관객의 감탄을 끌어낸 그녀는 [해피엔드]에서 파격적 변신을 시도했다.어린이 영어학원을 경영하는 커리어우먼이자 5개월 된 딸을 가진 주부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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