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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5년 프랑스 뉴이 출생인 마티유 아말릭은 저널리스트인 아버지와 문학평론가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다. 오타르 이오셀리아니의 <달의 총아들>(1984)과 <나비사냥>(1991)에 출연하면서 배우 경력을 시작했고 루이 말 감독의 <굿바이 칠드런>에서 조감독으로 일했다.
데플레셍의 이전 작품인 <파수병>에서 작은 역할로 출연하기도 했던 아말릭은 <나의 성생활 -- 나는 어떻게 싸웠는가>에서 주연을 맡아 사랑과 경력 사이에서 갈팡질팡하는 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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